밀림 이야기 표지, 스페인어-한국어 판

오라시오 키로가

밀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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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어로 된 제목
Cuentos de la selva
원작 출간
1918
언어
스페인어와 한국어
페이지
약 106
판본
완본

책 소개

거대한 거북이 예전에 자신을 돌봐 준 사람을 구하고, 새끼 코아티 세 마리 가운데 막내가 어미의 말을 어기며, 플라밍고 한 마리는 허영의 대가를 비싸게 치른다. 이 여덟 편의 이야기는 파라나강 유역의 동물들에게 목소리를 준다. 동물들은 일하고 다투며 직접 겪으면서 배운다. 사람들은 사냥꾼이나 부상자로 잠시 등장할 뿐이고, 숲은 그들 없이도 계속된다. 이 책은 신중함과 서로 돕는 마음, 그리고 아무것도 용서하지 않는 자연의 법칙을 다룬다. 자녀들을 위해 글을 쓴 키로가는 동물 우화의 익살에 그곳에서 직접 살아 본 사람의 정확함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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