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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덤 너머에서 온 회고록 제4권(1815~1828)

샤토브리앙

무덤 너머에서 온 회고록 제4권(1815~1828)

종이책: €54.99

디지털: €17.99

원본 출판
1848
이중 언어 판
2026년 6월 12일
페이지
914
난이도
어려움
장르
전기 및 자서전, 철학
기분
진짜 삶을 만나기, 시간을 거슬러 가기, 세상을 사유하기
번역 출처
프랑스어

책 줄거리

『무덤 너머의 회상록』 제4권은 1815년부터 1828년까지를 다룬다. 샤토브리앙은 루이 18세 곁에서 헨트에서 보낸 백일천하, 그리고 멀리서 포성을 들은 워털루 전투를 이야기한다. 이어 나폴레옹의 유배와 세인트헬레나에서의 죽음이 그려진다. 샤토브리앙은 베를린과 런던 주재 대사를 거쳐 외무장관에 이른 자신의 경력도 들려준다.

역사의 한복판에 있던 증인이 나폴레옹의 몰락과 왕정의 복귀를 안에서부터 이야기하고, 친구 레카미에 부인의 초상을 그린다.

번역문을 늘 눈앞에 두고, 이 유명한 회상록을 배우고 있는 언어로 읽을 수 있다.

줄거리

산책하던 남자가 멀리서 전투 소리를 듣다. 나폴레옹이 프랑스에서 다시 권력을 잡았다. 국왕은 벨기에의 헨트로 피신했고, 화자도 그를 따라갔다. 어느 날 그는 홀로 길을 걷는다. 멀리서 낮은 굉음이 들린다. 처음에는 폭풍이라고 생각하지만, 이내 깨닫는다. 대포 소리다.

작품의 세계

나폴레옹이 무너지고 왕이 돌아오다. 이 책은 1815년부터 1828년까지를 다룬다. 나폴레옹은 백 일 동안 다시 권력을 잡는다. 워털루에서 패한 그는 대양 한가운데 외딴섬 세인트헬레나로 유배된다. 국왕은 왕위를 되찾고, 샤토브리앙은 대사가 되었다가 장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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