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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 이야기들

아서 코난 도일

공포 이야기들

원본 출판
1922
이중 언어 판
2026년 6월 12일
페이지
446
난이도
★☆☆
장르
범죄와 스릴러, 공포
번역 출처
영어

책 줄거리

아서 코난 도일의 단편 열두 편을 1922년에 엮은 작품집. 공포 이야기 여섯 편과 미스터리 이야기 여섯 편으로, 탐정도 공통된 주인공도 등장하지 않는다. 한 비행사는 하늘에 생명체가 사는지 알아보려고 어떤 기록보다도 높이 올라간다. 더비셔의 농장에서 요양하던 의사는 동굴 근처에서 양들이 사라지는 일에 불안해진다. 리버풀에서 빌린 특별 열차는 대낮에 두 역 사이에서 사라진다. 주인공들은 설명할 수 없는 일 앞에 선 이성적인 사람들이다. 증기 기관차와 초창기 비행기 시대를 배경으로 한 짧고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들.

줄거리

Three stories, three unsettling beginnings. In Liverpool, a traveller in a hurry hires a train all to himself. In broad daylight, the train vanishes between two stations.

작품의 세계

In the age of trains and the first aeroplanes. The book brings together twelve short stories, six of terror and six of mystery. Most take place in England, on trains, in manor houses, a museum or a cave.

작가

A Scottish doctor with a taste for adventure. As a young doctor, he kept goal for a football team. In Switzerland, he sent to Norway for skis and crossed a mountain on them with two guides. His account made the British…

줄별 동기화 방식으로 읽는 이중 언어 학습법의 장점

원문 한 줄 바로 아래, 같은 높이에 번역이 놓입니다. 지금 어디를 읽고 있는지 헤맬 일이 없습니다. 시선을 한 칸 내리면 방금 읽은 문장이 그대로 있습니다. 아직 서툰 언어로 된 책을 중간에 놓지 않고 끝까지 읽어낼 수 있고, 두 텍스트를 거의 단어 단위로 견줘볼 수 있는 배치입니다.

이 발췌본은 이 책이 아니라 목록의 다른 책으로 방식을 보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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