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크 트웨인
미시시피 강에서의 삶
어린 마크 트웨인은 미시시피강에서 증기선을 모는 것이 꿈이었다. 청년이 된 그는 견습 도선사가 되어, 낮이든 밤이든 강의 굽이와 모래톱 하나하나를 외워야 한다. 스무 해 뒤 그는 다시 강으로 돌아와 세상이 얼마나 변했는지 알게 된다. 추억과 일화와 유머 가득한 인물 묘사. 그는 이 책에서 필명 “마크 트웨인”이 어디서 왔는지 설명한다. 강의 깊이를 재던 뱃사람들의 외침이다. 직접 겪은 이야기들로 가득한 이 책은 배우고 있는 언어로 쉽게 읽힌다.
디지털€14.99
종이책€59.9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