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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램과 메리 램: 어떤 책부터 읽을까?

찰스 램과 메리 램
국가
🇬🇧 영국
집필 언어
영어

영국의 수필가 찰스 램과 누이 메리는 1807년 셰익스피어의 희곡을 젊은 독자를 위해 다시 들려주었다. 메리가 희극을, 찰스가 비극을 쓴 『셰익스피어 이야기』는 명료함과 줄거리에 대한 충실함으로 읽힌다.

시작하기 좋은 책

우리 도서 목록에서 가장 읽기 쉬운 책입니다.

셰익스피어 이야기: 비극

찰스 램과 메리 램

셰익스피어 이야기: 비극

이 책은 셰익스피어의 위대한 비극 여섯 편을 산문으로 들려준다. 아버지의 복수를 하려는 햄릿 왕자, 아내에게 떠밀려 죄를 저지르는 맥베스, 질투에 사로잡힌 무어인 오셀로, 딸들에게 배신당한 늙은 리어 왕. 베로나의 연인 로미오와 줄리엣, 그리고 엄청난 부자 아테네의 타이먼도 있다. 1807년 어린 독자들을 위해 쓰인 이 이야기들은 가장 유명한 대목에서 셰익스피어의 말을 그대로 살렸다. 그의 작품으로 들어가는 가장 쉬운 길이다. 쉽게 풀어 쓴 이야기들이라 배우고 있는 언어로 쉽게 읽힌다.

디지털€7.99
종이책€19.99

대역판 작품

셰익스피어 이야기: 희극과 로맨스

찰스 램과 메리 램

셰익스피어 이야기: 희극과 로맨스

이 책은 셰익스피어의 희극과 로맨스 열네 편을 산문으로 들려준다. 『템페스트』에서 섬에 사는 망명한 마법사, 아테네의 숲을 어지럽히는 요정들, 고리대금업자와 맞선 베니스의 상인, 자꾸만 헷갈리는 쌍둥이, 그리고 소년으로 변장한 아가씨를 만난다. 1807년 메리 램이 어린 독자들을 위해 쓴, 착각과 변장과 행복한 결말이 가득한 이 이야기들은 셰익스피어로 들어가는 무척 부드러운 입구다. 짧고 명료한 이야기마다 배우고 있는 언어로 단숨에 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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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30.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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