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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시스 호지슨 버넷: 어떤 책부터 읽을까?

프랜시스 호지슨 버넷
국가
🇺🇸 미국
집필 언어
영어

19세기 말과 20세기 초의 영미 소설가로 어린 독자를 위한 책을 쓴 작가이다. 『소공자』, 『소공녀』, 『비밀의 화원』을 썼으며, 어린 주인공들과 선함에 대한 믿음으로 읽힌다.

시작하기 좋은 책

우리 도서 목록에서 가장 읽기 쉬운 책입니다.

비밀의 화원

프랜시스 호지슨 버넷

비밀의 화원

인도에서 부모를 잃은 외롭고 고집 센 소녀 메리는 요크셔의 외딴 커다란 저택에 사는 이모부에게 보내진다. 그곳에서 메리는 십 년 동안 잠겨 있던 정원 이야기를 듣고, 마침내 담쟁이덩굴 아래 숨은 문을 찾아낸다. 밤이면 저택 복도에 울음소리가 울린다. 봄에 다시 살아나는 정원이 아이들을 외로움에서 낫게 해 주는, 빛나는 이야기다. 다정하고 흡인력 있는 이야기라 배우고 있는 언어로 즐겁게 읽힌다.

디지털€10.99
종이책€30.99

대역판 작품

윌러비의 청구

프랜시스 호지슨 버넷

윌러비의 청구

19세기 중반 노스캐롤라이나의 산골, 몸집이 거대하고 게으르지만 이웃들에게 무척 사랑받는 톰 드 윌러비는 외딴 갈림길에서 가게와 우체국을 운영한다. 어느 날 그는 젊은 엄마를 막 잃은 아기 시바를 거두어 홀로 키운다. 여러 해 뒤, 가난하고 가족도 없는 톰의 조카 루퍼트가 남북 전쟁 때 잃은 드 윌러비 집안의 재산을 되찾겠다는 희망을 품고 찾아온다. 『비밀의 화원』의 작가가 스스로 고른 가족을 그린, 따뜻하고 유머 가득한 이야기다. 정이 가는 인물들 덕분에 배우고 있는 언어로 즐겁게 읽힌다.

디지털€14.99
종이책€5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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