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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노레 드 발자크: 어떤 책부터 읽을까?

오노레 드 발자크
국가
🇫🇷 프랑스
집필 언어
프랑스어

프랑스의 소설가로, 혁명 이후 사회의 방대한 그림인 『인간 희극』의 작가이다. 『고리오 영감』『외제니 그랑데』『잃어버린 환상』을 썼으며, 야심가들의 초상과 돈을 바라보는 시선으로 읽힌다.

시작하기 좋은 책

우리 도서 목록에서 가장 읽기 쉬운 책입니다.

고리오 영감

오노레 드 발자크

고리오 영감

1819년 파리. 소박한 보케르 하숙집에서 국수 제조업자였던 늙은 고리오는 상류 사회로 시집간 두 딸을 위해 모든 것을 아낀다. 그의 젊은 이웃으로 시골에서 올라온 가난한 학생 라스티냐크는 그 화려한 세계에 들어가기를 꿈꾼다. 또 다른 하숙생인 수수께끼의 보트랭이 그에게 그 세계의 무자비한 규칙을 일러 준다. 이 소설 덕분에 라스티냐크라는 이름은 프랑스어에서 야심 찬 젊은이를 가리키는 보통 명사가 되었다. 돈과 야망과 한 아버지의 사랑을 그린, 『인간 희극』의 정점 가운데 하나다. 번역문을 늘 눈앞에 두고, 발자크의 이 위대한 소설을 배우고 있는 언어로 읽을 수 있다.

디지털€15.99
종이책€36.99

대역판 작품

나귀 가죽

오노레 드 발자크

나귀 가죽

파산하고 죽기로 마음먹은 젊은 라파엘 드 발랑탱은 한 골동품 가게에 들어가고, 주인은 그에게 기호로 뒤덮인 짐승 가죽 한 장을 내준다. 이 부적은 가진 사람의 모든 소원을 들어주지만, 소원을 빌 때마다 줄어들고, 그와 함께 주인의 목숨도 짧아진다. 하루아침에 부자가 된 라파엘은 오래 사는 것과 욕망대로 사는 것 사이에서 선택해야 한다. 발자크는 여기서 환상과 당대 파리의 초상을 함께 엮는다. 이 소설은 프랑스에서 지금도 쓰이는 표현을 남겼다. 무언가가 눈에 띄게 줄어들 때 “나귀 가죽처럼 줄어든다”고 말한다. 번역문을 늘 눈앞에 두고, 이 위대한 소설을 배우고 있는 언어로 읽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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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3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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