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0년, 자크 뱅빌은 베르킨게토릭스에서 제1차 세계 대전까지, 프랑스의 역사를 짧은 장 마흔 개로 아이들에게 들려준다. 클로비스와 수아송의 꽃병, 오를레앙 앞의 잔 다르크, 앙리 4세와 그의 닭고기 냄비 요리, 아우스터리츠의 나폴레옹을 만날 수 있다.
이 책은 연도보다 이야기를 들려주며, 당대의 위대한 삽화가 조브의 판화 예순아홉 점이 함께 실려 있다. 프랑스 역사로 들어가는 쉽고 생생한 입구다.
어린 독자를 위해 쉬운 문장으로 쓰여 배우고 있는 언어로 쉽게 읽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