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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버트 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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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출판
1904
이중 언어 판
2026년 6월 12일
페이지
519
난이도
★☆☆
장르
모험, 아동 문학
번역 출처
영어

책 줄거리

1904년에 발표된 미국 장편소설로, 앨버트 바슬로가 이야기를 들려준다. 정치 경력이 막 끝난 젊은 정치인 앨버트는 아내 앨리스와 함께 미국 서부의 조용한 작은 도시 래티모어로 가서 어린 시절 친구 짐 엘킨스와 합류한다. 짐의 계획은 이 도시가 곧 대도시가 될 것이라고 모두가 믿게 만드는 것이다. 사람들이 그렇게 믿는 동안에는 땅값이 계속 오르기 때문이다. 두 동업자는 땅을 사들이고 새 구역을 조성하며 철도를 끌어온다. 쉽게 버는 돈이 알라딘 요술 램프의 마법처럼 보이는, 투기 열풍을 생동감 있고 유쾌하게 풍자한 소설이다.

줄거리

작은 마을을 키우려는 두 친구. 젊은 정치인 앨버트 바슬로는 무료한 나날을 보낸다. 어린 시절 친구 짐 엘킨스가 그를 래티모어로 부른다.

작품의 세계

몇 달 만에 생겨난 도시들. 소설 속 시대에 수많은 가족이 미국 서부의 대평원으로 이주한다. 곳곳에서 작은 마을들이 대도시가 되기를 꿈꾼다. 사업가들은 땅을 사들이고 기차역이나 공장이 들어선다고 발표한다. 사람들이 그 말을 믿는 한, 땅값은 계속 오른다.

작가

허버트 퀵 1861 – 1925. 허버트 퀵은 미국 아이오와주 평원의 농장에서 자란다. 17살에 시골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친다. 이후 빠르게 성장하던 도시 수시티에서 변호사가 되고, 1898년에는 시장으로 선출된다. 부를 꿈꾸는 이런 도시들이 바로 이 소설의 중심에 있다.

줄별 동기화 방식으로 읽는 이중 언어 학습법의 장점

원문 한 줄 바로 아래, 같은 높이에 번역이 놓입니다. 지금 어디를 읽고 있는지 헤맬 일이 없습니다. 시선을 한 칸 내리면 방금 읽은 문장이 그대로 있습니다. 아직 서툰 언어로 된 책을 중간에 놓지 않고 끝까지 읽어낼 수 있고, 두 텍스트를 거의 단어 단위로 견줘볼 수 있는 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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