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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루이스 캐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원본 출판
1865
이중 언어 판
2026년 6월 12일
페이지
156
난이도
★☆☆
장르
아동 문학, 판타지, 시
번역 출처
영어

책 줄거리

호기심 많은 소녀 앨리스는 흰 토끼를 따라가다 현실 세계의 규칙이 사라진 기묘한 세계로 떨어진다. 그곳에서 그녀는 논리와 상식을 거스르는 기이하고 예측 불가능한 존재들을 만난다. 모험을 이어가며 그녀는 끊임없이 변하는 환경에 적응해야 한다. 이 이야기는 언어와 논리, 상상력을 가지고 놀면서 동시에 유쾌하고 불안정한 체험을 제공한다. 작가는 어린 시절과 꿈, 부조리가 뒤섞인 독특한 세계를 통해 지각과 정체성에 대한 매혹적인 탐구를 펼친다.

줄거리

흰 토끼를 따라가요. 어느 여름날, 어린 소녀 앨리스 앞으로 흰 토끼가 지나가며 외친다.

작품의 세계

무슨 일이든 일어나는 나라. 음료를 마시면 앨리스는 작아지고, 케이크를 먹으면 커진다. 고양이 한 마리가 조금씩 사라지고 웃음만 남는다. 큰 모자를 쓴 작은 남자, 모자 장수의 집은 언제나 티타임이다.

작가

영국 옥스퍼드의 수학 강사로, 사진 찍기도 좋아한다. 1862년 7월 4일, 뱃놀이를 하다가 어린 세 자매를 위해 이 이야기를 지어낸다. 그중 한 명의 이름이 앨리스다. 그는 자신도 새의 모습으로 책에 등장시킨다. 바로 도도새다.

줄별 동기화 방식으로 읽는 이중 언어 학습법의 장점

원문 한 줄 바로 아래, 같은 높이에 번역이 놓입니다. 지금 어디를 읽고 있는지 헤맬 일이 없습니다. 시선을 한 칸 내리면 방금 읽은 문장이 그대로 있습니다. 아직 서툰 언어로 된 책을 중간에 놓지 않고 끝까지 읽어낼 수 있고, 두 텍스트를 거의 단어 단위로 견줘볼 수 있는 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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