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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그래스와 브로드웨이

마리아 데이비스

블루그래스와 브로드웨이

원본 출판
1919
이중 언어 판
2026년 6월 12일
페이지
373
난이도
★☆☆
장르
로맨스
번역 출처
영어

책 줄거리

켄터키에 사는 젊은 퍼트리샤 어데어는 할아버지가 사는 집안의 저택 로즈미드를 지켜야 한다. 그녀는 증조할머니의 연애편지를 바탕으로 희곡을 쓴다. 뉴욕의 제작자 고드프리 밴디퍼드는 그 작품을 읽지도 않고 사들인다. 자기 간판 여배우에게 본때를 보여 주려고 공연이 실패하기를 바라는 것이다. 그러나 퍼트리샤는 자신감에 가득 차 브로드웨이에 오고, 그는 그녀와 사랑에 빠진다. 켄터키의 초원과 극장의 세계를 오가는, 경쾌하고 유머 넘치는 연애 소설이다.

줄거리

실패하라고 사들인 희곡. 켄터키에 사는 젊은 퍼트리샤 어데어는 집안의 저택을 지키려고 희곡을 쓴다. 증조할머니의 연애편지에서 영감을 얻었다.

작품의 세계

켄터키에서 브로드웨이로. 제목의 ‘블루그래스’는 켄터키 초원에 자라는 풀이다. 켄터키는 말로 유명한 미국 남부의 주다. 여주인공 퍼트리샤 어데어는 그곳에서 목초지에 둘러싸인 오래된 벽돌집에 산다. 뉴욕의 브로드웨이는 극장들이 늘어선 큰 거리로, 스타와 제작자, 배역을 찾는 여배우들이 모여든다. 소설은 이 두 세계를 오간다.

작가

화가에서 소설가로. 책의 여주인공처럼 마리아 톰프슨 데이비스도 켄터키에서 태어났다. 젊은 시절 유럽으로 미술을 공부하러 가서 조각가 오귀스트 로댕을 만난다. 파리에서는 아주 작은 초상화인 세밀화를 전시한다. 그 뒤 유쾌한 소설들을 써서 큰 성공을 거둔다.

줄별 동기화 방식으로 읽는 이중 언어 학습법의 장점

원문 한 줄 바로 아래, 같은 높이에 번역이 놓입니다. 지금 어디를 읽고 있는지 헤맬 일이 없습니다. 시선을 한 칸 내리면 방금 읽은 문장이 그대로 있습니다. 아직 서툰 언어로 된 책을 중간에 놓지 않고 끝까지 읽어낼 수 있고, 두 텍스트를 거의 단어 단위로 견줘볼 수 있는 배치입니다.

이 발췌본은 이 책이 아니라 목록의 다른 책으로 방식을 보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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