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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와 벌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죄와 벌

원본 출판
1866
이중 언어 판
2026년 6월 12일
페이지
1198
난이도
★★★
장르
심리학, 철학, 로맨스
번역 출처
러시아어

책 줄거리

상트페테르부르크의 가난한 학생 라스콜니코프는 일부 인간은 위대한 일을 이루기 위해 도덕률을 넘어설 수 있다고 확신한다. 그는 정당하다고 믿는 범죄를 저지르지만 곧 극심한 내적 고통에 사로잡힌다. 죄책감과 두려움, 오만 사이에서 그의 정신은 흔들리고, 주변 인물들과 예리한 수사관은 점점 진실에 다가간다. 이 소설은 인간 심리의 심연으로 파고들며, 의식의 한계와 선악의 복잡성을 탐구한다. 작가는 도덕극과 긴장감 넘치는 수사를 결합해 끊임없는 긴장을 구축한다.

줄거리

가난한 학생과 비밀 계획. 숨 막히는 여름 저녁, 상트페테르부르크. 전직 대학생 라스콜니코프가 몰래 방을 빠져나온다. 하숙집 여주인에게 빚이 있다.

작품의 세계

상트페테르부르크, 1865년 여름. 당시 상트페테르부르크는 러시아 제국의 수도다. 황제, 곧 차르는 네바강 기슭의 거대한 궁전에 산다.

작가

소설 속 거리에 살았던 작가. 첫 소설 『가난한 사람들』을 시인 네크라소프와 친구가 밤새 읽는다. 새벽에 두 사람은 그의 집 초인종을 눌러 축하를 전한다.

줄별 동기화 방식으로 읽는 이중 언어 학습법의 장점

원문 한 줄 바로 아래, 같은 높이에 번역이 놓입니다. 지금 어디를 읽고 있는지 헤맬 일이 없습니다. 시선을 한 칸 내리면 방금 읽은 문장이 그대로 있습니다. 아직 서툰 언어로 된 책을 중간에 놓지 않고 끝까지 읽어낼 수 있고, 두 텍스트를 거의 단어 단위로 견줘볼 수 있는 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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