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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덤처럼 잔혹

E. 사우스워스

무덤처럼 잔혹

원본 출판
1865
이중 언어 판
2026년 6월 12일
페이지
659
난이도
★★☆
장르
로맨스, 심리학
번역 출처
영어

책 줄거리

19세기 버지니아의 한 산골짜기를 배경으로 한 감상적이고 극적인 장편소설. 열정적인 성격의 부유한 상속녀 시빌 버너스는 자신이 깊이 사랑하는 가난한 젊은 변호사 라이언과 막 결혼했다. 신혼여행에서 돌아오는 길에 부부는 남편에게 재산을 빼앗기고 버림받은 젊은 스코틀랜드인 어머니 로자 블론델을 블랙 홀 저택으로 데려온다. 손님의 매력은 차츰 시빌의 질투심을 일깨운다. 어느 날 저녁, 죽어 가는 채로 발견된 로자는 모두가 보는 앞에서 시빌을 고발한다. 열정과 의심과 정의를 그리며, 질투가 행복한 가정을 어떻게 무너뜨릴 수 있는지 보여 주는 이야기.

줄거리

젊은 신부가 낯선 여인을 집으로 들이다. 시빌과 남편 라이언은 신혼여행에서 돌아오는 길이다. 호텔에서 그들은 스코틀랜드 출신의 젊은 여인 로자를 만난다.

작품의 세계

거친 골짜기 깊은 곳의 오래된 저택. 시빌의 저택은 버지니아의 산속에 회색 돌로 지어졌다. 골짜기 끝에서는 폭포가 우렁차게 쏟아진다.

작가

당대 가장 많이 읽힌 소설가 중 한 명. 에마 사우스워스, 1819 – 1899.

줄별 동기화 방식으로 읽는 이중 언어 학습법의 장점

원문 한 줄 바로 아래, 같은 높이에 번역이 놓입니다. 지금 어디를 읽고 있는지 헤맬 일이 없습니다. 시선을 한 칸 내리면 방금 읽은 문장이 그대로 있습니다. 아직 서툰 언어로 된 책을 중간에 놓지 않고 끝까지 읽어낼 수 있고, 두 텍스트를 거의 단어 단위로 견줘볼 수 있는 배치입니다.

이 발췌본은 이 책이 아니라 목록의 다른 책으로 방식을 보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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