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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미아노

줄리오 카르카노

다미아노

원본 출판
1852
이중 언어 판
2026년 6월 12일
페이지
858
난이도
★★☆
장르
로맨스
번역 출처
이탈리아어

책 줄거리

‘어느 가난한 가족의 이야기’라는 부제가 붙은 이탈리아 소설. 1831년 5월 밀라노에서 나폴레옹의 옛 병사 비토레가 가난 속에 세상을 떠난다. 맏아들 다미아노는 어머니와 여동생 스텔라, 그리고 남동생의 버팀목이 된다. 화가를 꿈꾸는 다미아노는 가난한 늙은 화가에게서 몰래 그림을 배웠지만, 무엇보다 먼저 가족을 먹여 살릴 돈을 벌어야 한다. 그의 주변에는 밀라노 변두리의 소박한 사람들이 살아간다. 가난과 의무, 그리고 평범한 사람들의 존엄을 섬세하게 그린 소설.

줄거리

몰래 그림을 그리는 청년. 새벽에 스무 살 다미아노는 가난한 늙은 화가의 집에 올라가 대회에 낼 그림을 그린다.

작품의 세계

1831년, 이탈리아 북부 밀라노. 소설은 1831년 봄에 시작된다. 당시 도시는 성벽에 둘러싸이고 운하가 가로질렀다. 20년 전에는 나폴레옹이 세운 이탈리아 왕국의 수도였다.

작가

줄리오 카르카노. 1834년, 밀라노의 젊은 시인으로 첫 시를 발표한다. 당시 도시를 다스리던 오스트리아가 두 대목을 삭제시킨다.

줄별 동기화 방식으로 읽는 이중 언어 학습법의 장점

원문 한 줄 바로 아래, 같은 높이에 번역이 놓입니다. 지금 어디를 읽고 있는지 헤맬 일이 없습니다. 시선을 한 칸 내리면 방금 읽은 문장이 그대로 있습니다. 아직 서툰 언어로 된 책을 중간에 놓지 않고 끝까지 읽어낼 수 있고, 두 텍스트를 거의 단어 단위로 견줘볼 수 있는 배치입니다.

이 발췌본은 이 책이 아니라 목록의 다른 책으로 방식을 보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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