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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키리디온

에픽테토스

엔키리디온

원본 출판
125
이중 언어 판
2026년 6월 12일
페이지
43
난이도
★☆☆
장르
철학, 자기계발
번역 출처
영어

책 줄거리

스토아 철학자 에픽테토스는 우리에게 달려 있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구분하는 핵심 원칙에 바탕을 둔 삶의 지침을 제시한다. 그는 분명하고 직설적인 격언들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다스리고 외부 사건을 받아들이며 내적 자유를 기르라고 권한다. 헛된 환상과 쓸데없는 정념에서 벗어나 이성에 따른 삶을 통해 평온에 이를 수 있는 길을 보여 준다. 이 짧지만 강렬한 텍스트는 행동과 자기 통제를 중시하는 실천 철학으로, 어려움을 맑은 정신과 차분함으로 마주하도록 이끈다.

줄거리

자유는 구분에서 시작된다. 우리의 판단, 욕구, 거부, 그리고 무엇을 할지에 대한 결정.

작품의 세계

늘 곁에 두고 보는 책. 스토아학파라는 이름은 가르침이 이루어지던 아테네의 주랑, 곧 ‘스토아’에서 왔다. 그들에게 철학은 이론이 아니라 평온하고 올바르게 사는 방식이었다.

작가

에픽테토스의 등잔. 어느 저녁, 철학자 에픽테토스는 쇠 등잔을 도둑맞는다. 그는 화내지 않는다. “내일은 토기 등잔을 구하게 되겠지. 사람은 가진 것만 잃을 뿐이다.”.

줄별 동기화 방식으로 읽는 이중 언어 학습법의 장점

원문 한 줄 바로 아래, 같은 높이에 번역이 놓입니다. 지금 어디를 읽고 있는지 헤맬 일이 없습니다. 시선을 한 칸 내리면 방금 읽은 문장이 그대로 있습니다. 아직 서툰 언어로 된 책을 중간에 놓지 않고 끝까지 읽어낼 수 있고, 두 텍스트를 거의 단어 단위로 견줘볼 수 있는 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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