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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속 여행

쥘 베른

지구 속 여행

원본 출판
1864
이중 언어 판
2026년 6월 12일
페이지
463
난이도
★☆☆
장르
공상과학, 모험, 여행기
번역 출처
프랑스어

책 줄거리

리덴브록 교수는 열정적인 학자로, 지구 중심으로 가는 통로를 가리키는 오래된 메시지를 발견한다. 그는 조카 악셀과 함께 미지의 지하 동굴로 향하는 위험한 탐험을 떠난다. 그들의 여정은 비범한 현상들과 불가능해 보이는 풍경들과의 조우로 가득하다. 과학과 상상력 사이에서 이 모험은 끊임없는 긴장감을 유지하며 전개된다. 작가는 호기심과 대담함이 알려진 세계의 한계를 밀어붙이는 매혹적인 이야기를 제시한다.

줄거리

화산 분화구를 따라 땅속으로. 독일 함부르크에서 오래된 책 속에서 낡은 양피지 한 장이 떨어진다. 리덴브로크 교수는 거기서 비밀 메시지를 발견한다. 아이슬란드의 한 화산 분화구를 통해 지구 중심까지 내려갈 수 있다는 것이다. 교수는 조카 악셀을 모험에 끌어들인다. 아이슬란드에서는 그곳 사냥꾼 한스가 그들의 길잡이가 된다.

작품의 세계

화산과 얼음의 섬. 1863년, 학자들은 땅을 깊이 팔수록 더 뜨거워진다는 것을 안다. 그래서 많은 학자는 지구 중심이 뜨겁게 달아올라 있다고 믿는다. 리덴브로크 교수는 그 말을 전혀 믿지 않는다. 그는 조카 악셀과 함께 배를 타고 북극권 가까이 있는 섬 아이슬란드로 간다. 그리고 말을 타고 섬을 가로질러 얼음에 덮인 화산 스네펠스로 향한다.

작가

쥘 베른. 쥘 베른은 파리에서 법학을 공부하고, 희곡을 쓰고, 증권거래소에서 일했다. 1863년 첫 장편소설 『기구를 타고 5주간』이 큰 성공을 거둔다. 이듬해 나온 이 책의 주인공들은 아이슬란드로 떠난다. 그러나 쥘 베른은 그곳에 가 본 적이 없다. 그는 지도와 이 섬을 탐험한 학자들의 기록으로 여행을 지어냈다.

줄별 동기화 방식으로 읽는 이중 언어 학습법의 장점

원문 한 줄 바로 아래, 같은 높이에 번역이 놓입니다. 지금 어디를 읽고 있는지 헤맬 일이 없습니다. 시선을 한 칸 내리면 방금 읽은 문장이 그대로 있습니다. 아직 서툰 언어로 된 책을 중간에 놓지 않고 끝까지 읽어낼 수 있고, 두 텍스트를 거의 단어 단위로 견줘볼 수 있는 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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