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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카탈로그 / 밀림 이야기 / 슬로바키아어 – 영어
밀림 이야기

오라시오 키로가

밀림 이야기

원본 출판
1918
페이지
106
난이도
★☆☆
장르
아동 문학
번역 출처
스페인어

책 줄거리

거대한 거북이 예전에 자신을 돌봐 준 사람을 구하고, 새끼 코아티 세 마리 가운데 막내가 어미의 말을 어기며, 플라밍고 한 마리는 허영의 대가를 비싸게 치른다. 이 여덟 편의 이야기는 파라나강 유역의 동물들에게 목소리를 준다. 동물들은 일하고 다투며 직접 겪으면서 배운다. 사람들은 사냥꾼이나 부상자로 잠시 등장할 뿐이고, 숲은 그들 없이도 계속된다. 이 책은 신중함과 서로 돕는 마음, 그리고 아무것도 용서하지 않는 자연의 법칙을 다룬다. 자녀들을 위해 글을 쓴 키로가는 동물 우화의 익살에 그곳에서 직접 살아 본 사람의 정확함을 더한다.

줄거리

Caimans against the boats. Hundreds of caimans live in a great river. One day, the noise of a steamboat scares away all their fish.

작품의 세계

A forest on the Paraná River. Most of the tales in this book take place in the Misiones forest, in northeastern Argentina, between Brazil and Paraguay. The great Paraná River runs along it. It is hot and humid there…

작가

Horacio Quiroga, 1878 – 1937. Born in Uruguay, Horacio Quiroga falls in love with photography and cycling at a very young age. In 1903 he joins an expedition to the Misiones forest in Argentina as its photographer, and…

줄별 동기화 방식으로 읽는 이중 언어 학습법의 장점

원문 한 줄 바로 아래, 같은 높이에 번역이 놓입니다. 지금 어디를 읽고 있는지 헤맬 일이 없습니다. 시선을 한 칸 내리면 방금 읽은 문장이 그대로 있습니다. 아직 서툰 언어로 된 책을 중간에 놓지 않고 끝까지 읽어낼 수 있고, 두 텍스트를 거의 단어 단위로 견줘볼 수 있는 배치입니다.

이 발췌본은 이 책이 아니라 목록의 다른 책으로 방식을 보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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