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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별의 행성

H. 빔 파이퍼, 존 J. 맥과이어

외로운 별의 행성

원본 출판
1958
이중 언어 판
2026년 6월 12일
페이지
190
난이도
★☆☆
장르
공상과학, 모험
번역 출처
영어

책 줄거리

태양연맹의 젊은 외교관 스티븐 실크가 들려주는 풍자 SF 소설이다. 지나치게 솔직하다는 평을 받은 글 때문에 그는 뉴텍사스 대사로 임명된다. 텍사스인의 후손이 사는 독립 행성으로, 은하 전체에 고기를 공급하는 곳이다. 전임 대사가 그곳에서 막 살해되었고, 실크는 이 행성에서 정치인을 죽이는 일이 반드시 범죄는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법정은 희생자가 그런 일을 당할 만했는지만 판단한다. 그는 또한 이웃 외계 종족의 침공 계획을 저지해야 한다. 유머가 넘치는 경쾌한 정치 희극.

줄거리

권총 두 자루를 찬 대사. 젊은 외교관 스티븐 실크는 독립 행성 뉴텍사스의 대사로 임명된다. 가는 길에 본부에서 보낸 트렁크를 열어 보니 부츠와 큰 모자, 그리고 어디서나 차고 다녀야 할 권총 두 자루가 들어 있다. 그런데 대사는 결코 무기를 지니지 않는다. 실크는 정부가 사건을 일으켜 행성을 침공하려는 것은 아닌지 의심한다.

작품의 세계

먼 행성의 텍사스 사람들. 2100년 무렵, 거의 모든 텍사스 사람이 지구를 떠나 뉴텍사스라 부르는 행성으로 간다. 그 평원에는 기관차만 한 “슈퍼소” 수십억 마리가 산다. 이제 말은 타지 않지만, 카우보이의 부츠와 모자는 그대로다. 이웃 종족인 즈스라우프인은 개와 비슷한 조상에게서 나왔다.

작가

H. 빔 파이퍼와 존 J. 맥과이어. H. 빔 파이퍼는 1904년, 철도와 함께 생겨난 미국 도시 앨투나에서 태어났다. 역사와 과학은 독학으로 익혔다. 18세에 철도 노동자가 되었고, 이후 야간 경비원이 되었다. 그의 작품에서 미래는 종종 과거를 닮는다. 같은 앨투나 출신인 존 J. 맥과이어가 그와 함께 이 미래의 카우보이 소설을 썼다.

줄별 동기화 방식으로 읽는 이중 언어 학습법의 장점

원문 한 줄 바로 아래, 같은 높이에 번역이 놓입니다. 지금 어디를 읽고 있는지 헤맬 일이 없습니다. 시선을 한 칸 내리면 방금 읽은 문장이 그대로 있습니다. 아직 서툰 언어로 된 책을 중간에 놓지 않고 끝까지 읽어낼 수 있고, 두 텍스트를 거의 단어 단위로 견줘볼 수 있는 배치입니다.

이 발췌본은 이 책이 아니라 목록의 다른 책으로 방식을 보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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