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 울스턴크래프트
임레이에게 보내는 연서
- 원본 출판
- 1798
- 이중 언어 판
- 2026년 6월 12일
- 페이지
- 158
- 난이도
- ★★☆
- 장르
- 로맨스
- 번역 출처
- 영어
책 줄거리
영국 작가 메리 울스턴크래프트가 1793년부터 1795년까지 프랑스에서 사업을 하던 미국인 길버트 임레이에게 보낸 편지들이다. 이야기는 혁명기의 파리에서 시작된다. 영국인을 위협하는 투옥을 피하려고 그녀는 ‘임레이 부인’이라는 이름을 쓰며 그와 함께 산다. 그러나 임레이는 자주 집을 떠나고, 그녀는 거의 매일 다정하고 생기 있게, 때로는 장난스럽게 편지를 쓴다. 이어서 르아브르, 딸 패니의 탄생, 런던, 그리고 임레이의 사업을 위한 스웨덴과 노르웨이 여행이 펼쳐진다. 이 내밀한 서간집에서, 한 여성은 사랑에 무엇을 바라는지 솔직하게 말한다.
줄거리
작품의 세계
작가
줄별 동기화 방식으로 읽는 이중 언어 학습법의 장점
원문 한 줄 바로 아래, 같은 높이에 번역이 놓입니다. 지금 어디를 읽고 있는지 헤맬 일이 없습니다. 시선을 한 칸 내리면 방금 읽은 문장이 그대로 있습니다. 아직 서툰 언어로 된 책을 중간에 놓지 않고 끝까지 읽어낼 수 있고, 두 텍스트를 거의 단어 단위로 견줘볼 수 있는 배치입니다.
이 발췌본은 이 책이 아니라 목록의 다른 책으로 방식을 보여 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