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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록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명상록

원본 출판
180
이중 언어 판
2026년 6월 12일
페이지
388
난이도
★☆☆
장르
철학
번역 출처
영어

책 줄거리

황제이자 철학자인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는 삶, 의무, 인간 조건에 대한 자신의 개인적 성찰을 기록한다. 그는 이러한 사색을 통해 자제력과 세계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태도에 이르고자 한다. 그는 죽음, 시간, 감정, 우주 속 인간의 위치를 차례로 다룬다. 이 텍스트는 내적 규율과 이성을 중심에 둔 실천적 철학을 제시한다. 작가는 시공을 초월해 시련 앞에서 통찰과 안정에 이르게 하는 저작을 남긴다.

줄거리

세 가지 격언, 잘 살기 위하여. “가장 좋은 복수는 너에게 잘못한 자처럼 되지 않는 것이다.”.

작품의 세계

로마에서 멀리 떨어져 쓴 수첩.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황제는 제국의 북쪽 국경을 이루는 도나우강 가에서 여러 해를 보낸다.

작가

철학자, 황제가 되다. 열두 살에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는 벌써 그리스 철학자들의 소박한 외투를 입고 맨바닥에서 잔다. 어머니가 설득해서야 침대를 쓴다.

줄별 동기화 방식으로 읽는 이중 언어 학습법의 장점

원문 한 줄 바로 아래, 같은 높이에 번역이 놓입니다. 지금 어디를 읽고 있는지 헤맬 일이 없습니다. 시선을 한 칸 내리면 방금 읽은 문장이 그대로 있습니다. 아직 서툰 언어로 된 책을 중간에 놓지 않고 끝까지 읽어낼 수 있고, 두 텍스트를 거의 단어 단위로 견줘볼 수 있는 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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