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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덤 너머에서 온 회고록 제4권(1815~1828)

샤토브리앙

무덤 너머에서 온 회고록 제4권(1815~1828)

원본 출판
1848
이중 언어 판
2026년 6월 12일
페이지
972
난이도
★★★
장르
전기 및 자서전, 철학
번역 출처
프랑스어

책 줄거리

『무덤 너머에서 온 회고록』 제4권은 1815년부터 1828년까지를 다룬다. 작가이자 정치가인 샤토브리앙은 국왕 루이 18세 곁에서 헨트에 머물며 보낸 백일천하, 멀리서 들려온 워털루 전투, 그리고 세인트헬레나섬에서의 나폴레옹의 유배와 죽음을 이야기한다. 이어서 왕정복고 시대의 자기 경력을 되짚는다. 프랑스 귀족원 의원, 베를린과 런던 주재 대사, 외무장관을 거쳐 로마로 임명되기까지의 이야기다. 이 권은 그의 친구 레카미에 부인의 삶으로 끝맺는다. 나폴레옹의 몰락과 왕들의 귀환에 대한 생생한 증언이다.

줄거리

산책하던 남자가 멀리서 전투 소리를 듣다. 나폴레옹이 프랑스에서 다시 권력을 잡았다. 국왕은 벨기에의 헨트로 피신했고, 화자도 그를 따라갔다. 어느 날 그는 홀로 길을 걷는다. 멀리서 낮은 굉음이 들린다. 처음에는 폭풍이라고 생각하지만, 이내 깨닫는다. 대포 소리다.

작품의 세계

나폴레옹이 무너지고 왕이 돌아오다. 이 책은 1815년부터 1828년까지를 다룬다. 나폴레옹은 백 일 동안 다시 권력을 잡는다. 워털루에서 패한 그는 대양 한가운데 외딴섬 세인트헬레나로 유배된다. 국왕은 왕위를 되찾고, 샤토브리앙은 대사가 되었다가 장관이 된다.

작가

샤토브리앙. 1768년 브르타뉴의 항구 생말로에서 폭풍우 치던 날 태어났다고 그는 말한다. 바다를 마주하며 자라고, 이후 콩부르 성에서 지낸다.

줄별 동기화 방식으로 읽는 이중 언어 학습법의 장점

원문 한 줄 바로 아래, 같은 높이에 번역이 놓입니다. 지금 어디를 읽고 있는지 헤맬 일이 없습니다. 시선을 한 칸 내리면 방금 읽은 문장이 그대로 있습니다. 아직 서툰 언어로 된 책을 중간에 놓지 않고 끝까지 읽어낼 수 있고, 두 텍스트를 거의 단어 단위로 견줘볼 수 있는 배치입니다.

이 발췌본은 이 책이 아니라 목록의 다른 책으로 방식을 보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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