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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왕궁

M. 맨스필드

프랑스 왕궁

원본 출판
1910
이중 언어 판
2026년 6월 12일
페이지
473
난이도
★☆☆
장르
역사
번역 출처
영어

책 줄거리

1910년 보스턴에서 프랜시스 밀툰이라는 필명으로 출간된 여행기이자 역사서다. 저자는 파리와 그 주변에 있는 프랑스 왕들의 거처를 찾아간다. 루브르, 튈르리, 팔레루아얄, 뱅센, 퐁텐블로, 베르사유, 생제르맹앙레, 랑부예, 샹티이, 콩피에뉴가 그곳이다. 프랑스식 정원의 기술과 왕실의 성대한 사냥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연도보다는 옛 연대기 작가들이 남긴 일화를 모은다. 수백 년의 프랑스 역사를 생생하게 거니는 산책이다.

줄거리

Three tales from the royal palaces. Legend says Fontainebleau takes its name from a spring, the “Belle Eau” (beautiful water). It can still be seen in the palace garden.

작품의 세계

Seven centuries of royal palaces. Around 1370, at the Louvre in Paris, King Charles V gathers a library of 910 books.

작가

An American on the roads of France. Born near Boston, he becomes a publisher in New York. He writes his books under a pen name: Francis Miltoun.

줄별 동기화 방식으로 읽는 이중 언어 학습법의 장점

원문 한 줄 바로 아래, 같은 높이에 번역이 놓입니다. 지금 어디를 읽고 있는지 헤맬 일이 없습니다. 시선을 한 칸 내리면 방금 읽은 문장이 그대로 있습니다. 아직 서툰 언어로 된 책을 중간에 놓지 않고 끝까지 읽어낼 수 있고, 두 텍스트를 거의 단어 단위로 견줘볼 수 있는 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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