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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사냥꾼

존 버튼

책 사냥꾼

원본 출판
1862
이중 언어 판
2026년 6월 12일
페이지
833
난이도
★☆☆
장르
여행기, 역사
번역 출처
영어

책 줄거리

스코틀랜드의 역사가 존 힐 버튼이 1862년에 펴낸 수필집이다. 저자는 유머를 담아 ‘책 사냥꾼’들의 초상을 그린다. 처음으로 같은 책을 두 권 사들이는 수집가, 헌책 노점을 뒤지는 사람, 경매장의 단골, 이것저것 조금씩 읽는 떠돌이 독자가 등장한다. 또한 큰 도서관이 생겨난 과정, 사서의 일, 그리고 록스버러 클럽처럼 옛 문헌을 다시 펴내는 애호가 모임도 이야기한다. 이 판은 저자의 미망인이 쓴 전기로 시작한다. 책에 대한 열정을 박식하고 유쾌하게 바라본 책이다.

줄거리

한 수집가가 몰래 자기 책을 되사다. 고위 성직자인 메도 부주교는 고서를 무척 좋아한다. 그런데 어느 날, 그는 소장한 책의 상당 부분을 경매에 내놓는다. 경매 도중 그는 지나가던 행인인 척 경매장에 들어와 자기 책 한 권을 되사려고 값을 부르고는, 멋쩍게 자리를 뜬다.

작품의 세계

런던, 고서 한 권이 기록적인 값에 팔리다. 19세기, 고서 애호가들은 경매장에서 만난다. 1812년 런던에서 스코틀랜드의 대수집가 록스버러 공작의 장서가 경매에 나온다. 경매는 6주 넘게 이어진다.

작가

존 힐 버튼 1809 – 1881. 스코틀랜드 애버딘에서 태어난 존 힐 버튼은 변호사가 되었다가 역사가가 된다. 1867년 스코틀랜드 왕실 사료편찬관에 임명된다.

줄별 동기화 방식으로 읽는 이중 언어 학습법의 장점

원문 한 줄 바로 아래, 같은 높이에 번역이 놓입니다. 지금 어디를 읽고 있는지 헤맬 일이 없습니다. 시선을 한 칸 내리면 방금 읽은 문장이 그대로 있습니다. 아직 서툰 언어로 된 책을 중간에 놓지 않고 끝까지 읽어낼 수 있고, 두 텍스트를 거의 단어 단위로 견줘볼 수 있는 배치입니다.

이 발췌본은 이 책이 아니라 목록의 다른 책으로 방식을 보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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