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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툴루의 부름

H. P. 러브크래프트

크툴루의 부름

원본 출판
1928
이중 언어 판
2026년 6월 12일
페이지
77
난이도
★★☆
장르
공포, 공상과학
번역 출처
영어

책 줄거리

한 화자는 인간의 이해를 넘어서는 오래되고 난해한 존재, 크툴루와 관련된 불길한 문서들을 발견한다. 증언과 단서를 통해, 인류가 오래된 힘들이 지배하는 우주 속에서 극히 하찮은 일부에 불과하다는 섬뜩한 진실이 모습을 드러낸다. 그가 나아갈수록 공포와 광기는 더욱 짙어진다. 이 짧고도 강도 높은 이야기는 미지의 것이 공포의 근원이 되는 압박적인 분위기를 조성한다. 작가는 무한 앞에서 인간의 무의미함을 바탕으로 한, 소름끼치는 우주적 비전을 전개한다.

줄거리

세 개의 단서, 하나의 괴물. 미국 프로비던스에서 한 조각가가 거대한 도시 앞에 선 괴물을 꿈에서 본다. 그는 그것을 점토로 빚어 노교수에게 보여 준다.

작품의 세계

인류보다 오래된 비밀. 1920년대, 한 남자가 세계 세 곳에서 온 메모와 기사를 모은다. 이를 맞춰 보자 비밀이 드러난다. 인류보다 훨씬 전, 별에서 온 존재들이 지구에 살았다. 그리고 그들은 때를 기다리고 있다.

작가

별을 바라본 소년. 열두 살 무렵 그는 하늘에 푹 빠졌다. 직접 작은 천문학 신문을 만들고, 브라운 대학교 천문대를 자유롭게 드나들었다. 열여섯 살에는 고향 프로비던스의 신문에 별에 관한 글을 썼다. 이 광활한 하늘은 《크툴루의 부름》에서 다시 펼쳐지고, 그곳에서 별에서 온 존재들이 때를 기다린다.

줄별 동기화 방식으로 읽는 이중 언어 학습법의 장점

원문 한 줄 바로 아래, 같은 높이에 번역이 놓입니다. 지금 어디를 읽고 있는지 헤맬 일이 없습니다. 시선을 한 칸 내리면 방금 읽은 문장이 그대로 있습니다. 아직 서툰 언어로 된 책을 중간에 놓지 않고 끝까지 읽어낼 수 있고, 두 텍스트를 거의 단어 단위로 견줘볼 수 있는 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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