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카 와일드
캔터빌의 유령
- 원본 출판
- 1887
- 페이지
- 69
- 난이도
- ★☆☆
- 장르
- 유머, 공포
- 번역 출처
- English
책 소개
실용적인 미국인 오티스 가족이 삼백 년 전부터 유령이 나온다는 영국 저택을 사들인다. 사이먼 경의 유령은 출몰과 쇠사슬, 핏자국을 거듭 동원하지만 새 거주자들에게서 기대하던 공포를 얻지 못한다. 자기 흔적을 지워 버리고 그를 놀리는 세입자들에게 모욕당한 그는 어린 버지니아에게서 뜻밖의 상대를 만난다. 이야기는 신대륙과 영국 전통의 만남, 그리고 조롱이 연민에 내주는 자리를 살핀다. 와일드는 먼저 유령담의 패러디를 이끌다가 도중에 어조를 바꾼다.
줄별 동기화 방식으로 읽는 이중 언어 학습법의 장점
원문 한 줄 바로 아래, 같은 높이에 번역이 놓입니다. 지금 어디를 읽고 있는지 헤맬 일이 없습니다. 시선을 한 칸 내리면 방금 읽은 문장이 그대로 있습니다. 아직 서툰 언어로 된 책을 중간에 놓지 않고 끝까지 읽어낼 수 있고, 두 텍스트를 거의 단어 단위로 견줘볼 수 있는 배치입니다.
이 발췌본은 이 책이 아니라 목록의 다른 책으로 방식을 보여 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