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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스타운 참사

제임스 워커

존스타운 참사

원본 출판
1889
이중 언어 판
2026년 6월 12일
페이지
729
난이도
★☆☆
장르
역사
번역 출처
영어

책 줄거리

참사가 일어난 바로 그해, 1889년에 나온 기록. 1889년 5월 말, 그칠 줄 모르는 비가 펜실베이니아의 공장 도시 존스타운 주변의 강물을 불린다. 존스타운은 골짜기 밑바닥에 갇히듯 자리한 도시다. 5월 31일, 상류의 흙댐이 무너지고 댐에 갇혀 있던 호수의 물이 도시를 덮친다. 이 책은 신문 기사와 목격자들의 증언을 모았다. 지붕 위로 피신한 가족들, 돌다리에 쌓인 잔해에서 일어난 화재, 사망자 수색, 그리고 전국에서 보내온 구호가 담겨 있다. 미국 전체를 뒤흔든 비극에 대한, 생생하고 자주 가슴을 울리는 당대의 증언.

줄거리

호수 하나가 통째로 도시를 덮치다. 1889년 5월 말, 펜실베이니아의 공장 도시 존스타운에 비가 그치지 않고 내린다.

작품의 세계

골짜기 바닥의 철강 도시. 1889년 펜실베이니아주 존스타운의 인구는 교외까지 합쳐 약 3만 명이다. 많은 이가 캠브리아 제철 회사의 제강 공장에서 일한다. 도시는 아주 가파른 언덕들 사이에 끼어 있다. 골짜기 더 위쪽에서는 흙댐이 큰 호수를 막고 있는데, 이 호수는 피츠버그 부자들의 클럽 소유다. 그림은 무너진 뒤의 그 댐을 보여 준다.

작가

참사 일주일 만에 팔린 책. 제임스 허버트 워커의 삶에 대해서는 알려진 것이 거의 없다. 하지만 그의 책에는 사연이 있다. 참사 후 일주일도 안 되어 약 40쪽짜리 첫 판이 뉴욕에서 팔리고 있었다. 이후 책은 점점 두꺼워져 판화를 곁들여 400쪽을 넘겼고, 필라델피아, 시카고, 캐나다의 출판사들이 펴냈다.

줄별 동기화 방식으로 읽는 이중 언어 학습법의 장점

원문 한 줄 바로 아래, 같은 높이에 번역이 놓입니다. 지금 어디를 읽고 있는지 헤맬 일이 없습니다. 시선을 한 칸 내리면 방금 읽은 문장이 그대로 있습니다. 아직 서툰 언어로 된 책을 중간에 놓지 않고 끝까지 읽어낼 수 있고, 두 텍스트를 거의 단어 단위로 견줘볼 수 있는 배치입니다.

이 발췌본은 이 책이 아니라 목록의 다른 책으로 방식을 보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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