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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카탈로그 / 변신 / 세르비아어(로마자) – 한국어
변신

프란츠 카프카

변신

원본 출판
1915
이중 언어 판
2026년 6월 12일
페이지
136
난이도
★☆☆
장르
심리학, 시
번역 출처
독일어

책 줄거리

그레고르 잠자는 헌신적인 회사원으로, 어느 날 아침 거대한 곤충으로 변한 채 깨어난다. 그는 일할 수 없게 되고, 가족에게도 외면당해 점점 자신의 집에서조차 짐이 되어 간다. 그의 고립이 심해질수록 가족 간의 유대는 무너지고, 냉혹한 사회적 현실이 드러난다. 이 짧고도 강렬한 이야기는 소외와 고독, 정체성 상실을 탐구한다. 작가는 부조리가 인간관계와 사회적 지위의 취약성을 드러내는 불안한 인간 조건의 모습을 제시한다.

줄거리

“어느 날 아침 불안한 꿈에서 깨어난 그레고르 잠자는 침대 속에서 자신이 흉측한 해충으로 변해 있는 것을 발견했다.”.

작품의 세계

닫힌 문 뒤의 가족. 이야기는 거의 전부 20세기 초 잠자 가족의 아파트에서 벌어진다. 아들 그레고르는 늘 자기 방의 문 세 개를 모두 잠가 둔다.

작가

프라하의 프란츠 카프카. 법학 박사인 그는 부모님 집에 산다. 이 책의 주인공 그레고르처럼. 낮에는 보험 공단에서 일하고, 밤에는 글을 쓴다. 친구 막스 브로트에게 원고를 불태워 달라고 부탁하지만, 브로트는 거절하고 카프카의 위대한 장편들을 펴낸다.

줄별 동기화 방식으로 읽는 이중 언어 학습법의 장점

원문 한 줄 바로 아래, 같은 높이에 번역이 놓입니다. 지금 어디를 읽고 있는지 헤맬 일이 없습니다. 시선을 한 칸 내리면 방금 읽은 문장이 그대로 있습니다. 아직 서툰 언어로 된 책을 중간에 놓지 않고 끝까지 읽어낼 수 있고, 두 텍스트를 거의 단어 단위로 견줘볼 수 있는 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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