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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의 장벽

루이스 트레이시

침묵의 장벽

원본 출판
1909
이중 언어 판
2026년 6월 12일
페이지
506
난이도
★☆☆
장르
범죄와 스릴러, 모험
번역 출처
영어

책 줄거리

사랑과 모험의 소설. 20세기 초 런던, 가난한 젊은 비서 헬렌 윈턴은 알프스의 만년설을 보는 것이 꿈이다. 부유한 미국인 찰스 스펜서는 그 소원을 우연히 듣고, 자신의 이름을 밝히지 않은 채 작은 신문사에 돈을 대어 그녀를 스위스 말로야의 큰 호텔로 기사를 쓰러 보내게 한다. 그러나 그녀에게 지나친 관심을 보이는 부자 마크 바워가 같은 기차에 오른다. 상류층 손님들과 산악 안내인들, 빙하 사이에서 스펜서는 헬렌을 지켜보고, 늙은 안내인 스탐파는 바워와 얽힌 오래된 슬픔을 감추고 있다. 스위스 알프스의 장대한 풍경 속에서 펼쳐지는 사랑과 긴장의 이야기.

줄거리

낯선 사람이 선물한 여행. 런던에 사는 가난한 젊은 비서 헬렌은 스위스의 산을 보는 것이 꿈이다. 부유한 미국인 찰스 스펜서가 그 소원을 듣게 된다.

작품의 세계

알프스의 큰 호텔. 이야기는 주로 해발 1,800미터가 넘는 스위스 알프스의 마을 말로야에서 펼쳐진다. 호숫가에는 객실 300개의 거대한 호텔이 서 있다. 여름이면 부유한 영국인과 미국인들이 그곳에서 골프와 테니스를 즐기고, 산악 가이드가 그들을 빙하로 안내한다. 이 화려한 세계에서 혼자이고 재산도 없는 젊은 여성에게 말을 거는 사람은 거의 없다.

작가

루이스 트레이시. 루이스 트레이시는 잉글랜드 리버풀에서 태어났다. 스물한 살 무렵 기자가 되었고, 일 때문에 인도까지 갔다. 1894년 런던에서 그는 동료와 함께 젊은 신문사 사장을 설득해 적자에 시달리던 석간신문을 사들이게 했다. 이 신문은 런던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석간신문이 되었다. 이 소설에서도 젊은 여성을 스위스로 보내는 것은 작은 신문사다.

줄별 동기화 방식으로 읽는 이중 언어 학습법의 장점

원문 한 줄 바로 아래, 같은 높이에 번역이 놓입니다. 지금 어디를 읽고 있는지 헤맬 일이 없습니다. 시선을 한 칸 내리면 방금 읽은 문장이 그대로 있습니다. 아직 서툰 언어로 된 책을 중간에 놓지 않고 끝까지 읽어낼 수 있고, 두 텍스트를 거의 단어 단위로 견줘볼 수 있는 배치입니다.

이 발췌본은 이 책이 아니라 목록의 다른 책으로 방식을 보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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