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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세계 (1권)

슈테판 츠바이크

어제의 세계 (1권)

원본 출판
1942
페이지
499
난이도
★★★
장르
전기 및 자서전, 역사
번역 출처
Deutsch

책 소개

슈테판 츠바이크는 진보를 믿었고 정치보다 연극에 더 열을 올리던 도시, 자신이 안전의 세계라 부르는 젊은 시절의 빈에서 시작한다. 그는 오스트리아의 김나지움과 문학의 발견, 이어 파리와 베를린, 런던, 인도로 이어진 여행을 이야기한다. 여권 없이 오가던 유럽에서 베르하렌과 릴케, 로댕과의 만남이 잇따른다. 이 첫 권은 한 작가의 형성과 자기 시대에 대한 한 세대의 신뢰를 살핀다. 츠바이크는 망명자로서 이 글을 썼고, 그의 이야기는 1914년 여름에서 멈춘다.

줄별 동기화 방식으로 읽는 이중 언어 학습법의 장점

원문 한 줄 바로 아래, 같은 높이에 번역이 놓입니다. 지금 어디를 읽고 있는지 헤맬 일이 없습니다. 시선을 한 칸 내리면 방금 읽은 문장이 그대로 있습니다. 아직 서툰 언어로 된 책을 중간에 놓지 않고 끝까지 읽어낼 수 있고, 두 텍스트를 거의 단어 단위로 견줘볼 수 있는 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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