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럿 퍼킨스 길먼
누런 벽지
- 원본 출판
- 1892
- 페이지
- 34
- 난이도
- ★☆☆
- 장르
- 심리학, 공포
- 번역 출처
- English
책 소개
한 젊은 여자가 출산 뒤 얻은 신경증을 쉬게 한다는 이유로 의사인 남편에게 이끌려 여름 별장에 온다. 글쓰기도 일도 금지된 그는 몰래 일기를 쓰며 누런 벽지가 발린 방에서 하루하루를 보낸다. 벽의 무늬가 마침내 그의 온 주의를 차지하고, 그는 거기서 무언가 움직이는 형체를 본다고 믿는다. 이야기는 가정 안의 유폐와 안정 요법, 환자의 말을 무효로 만드는 의학의 권위를 살핀다. 길먼은 이를 일인칭의 짧은 글로 만들어, 구속이 악몽의 형태를 띠게 한다.
줄별 동기화 방식으로 읽는 이중 언어 학습법의 장점
원문 한 줄 바로 아래, 같은 높이에 번역이 놓입니다. 지금 어디를 읽고 있는지 헤맬 일이 없습니다. 시선을 한 칸 내리면 방금 읽은 문장이 그대로 있습니다. 아직 서툰 언어로 된 책을 중간에 놓지 않고 끝까지 읽어낼 수 있고, 두 텍스트를 거의 단어 단위로 견줘볼 수 있는 배치입니다.
이 발췌본은 이 책이 아니라 목록의 다른 책으로 방식을 보여 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