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 머리의 사환 출신인 토치는 뉴욕의 큰 회사 사장의 개인 비서가 되었다. 비와 결혼해 막 아빠가 된 그는 제1차 세계 대전이 끝나 갈 무렵 교외에서 산다. 회사에서든 집에서든, 그는 동료와 이웃과 친구들의 일에 끼어든다. 특히 사랑 문제라면 더욱 그렇다.
서로 이어진 열일곱 편의 우스운 이야기로, 토치가 뉴욕 특유의 거침없는 말투와 넘치는 유머로 직접 들려준다.
짧고 생생한 이야기들이라 배우고 있는 언어로 쉽게 읽힌다.
슈얼 포드
빨간 머리의 사환 출신인 토치는 뉴욕의 큰 회사 사장의 개인 비서가 되었다. 비와 결혼해 막 아빠가 된 그는 제1차 세계 대전이 끝나 갈 무렵 교외에서 산다. 회사에서든 집에서든, 그는 동료와 이웃과 친구들의 일에 끼어든다. 특히 사랑 문제라면 더욱 그렇다.
서로 이어진 열일곱 편의 우스운 이야기로, 토치가 뉴욕 특유의 거침없는 말투와 넘치는 유머로 직접 들려준다.
짧고 생생한 이야기들이라 배우고 있는 언어로 쉽게 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