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쉰
아침 꽃 저녁에 줍다
루쉰은 어린 시절과 젊은 날을 떠올린다. 뛰어놀던 백초원, 늙은 유모와 그녀가 선물한 괴물 그림책, 공부한 것을 다 외워야만 구경할 수 있었던 사당 축제. 이어 아버지의 병, 그리고 일본에서 후지노 선생 곁에서 보낸 유학 시절이 펼쳐진다. 중국 현대 문학의 가장 위대한 작가의 어린 시절과 옛 중국을 만나는, 달콤하고도 씁쓸한 추억 열 편이다. 짧은 책이라 배우고 있는 언어로 추억 하나하나를 따라 읽을 수 있다.
디지털€3.99
종이책€13.9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