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이자 메이 올컷
작은 아씨들
뉴잉글랜드, 아버지가 남북 전쟁에 나가 있는 동안 네 자매 메그, 조, 베스, 에이미가 어머니와 함께 자란다. 집에는 돈이 별로 없지만 상상력은 넘친다. 가장 독립적인 조는 연극 대본을 쓰며 작가가 되기를 꿈꾼다. 첫 무도회, 첫사랑, 다툼과 화해. 가족과 자기 삶을 스스로 고르고 싶은 마음을 그린 이 따뜻한 소설은 여러 세대에 걸쳐 사랑받아 왔다. 조 마치는 문학에서 가장 정이 가는 여주인공 가운데 하나다. 생생한 대화와 일상의 장면들이 배우고 있는 언어로 쉽게 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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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67.9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