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0년, 한 과학 탐사대가 남극 탐험에 나선다. 히말라야보다 높은 산맥 너머에서, 두 사람이 수백만 년 전에 버려진 거대한 돌의 도시 위를 날아간다. 도시의 벽에 새겨진 조각들은 인류보다 훨씬 먼저 별에서 온 건설자들의 역사를 들려준다.
화자는 새로운 탐사대가 떠나지 못하게 막으려고 글을 쓴다. 그들은 그곳에서 무엇을 보았을까? 이 하나의 물음이 이야기 전체를 이끈다.
번역문을 늘 눈앞에 두고, 이 탐험을 배우고 있는 언어로 따라갈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