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겔 데 세르반테스
돈키호테
- 원본 출판
- 1605
- 페이지
- 306
- 난이도
- ★★★
- 장르
- 모험, 유머
- 번역 출처
- Español
책 소개
라만차의 한 이달고는 기사도 소설을 너무 많이 읽은 나머지 돈키호테라는 이름으로 길을 나선다. 비쩍 마른 말에 올라 말 많고 실속 있는 농부 산초 판사를 데리고, 그는 여관을 성으로 풍차를 거인으로 여긴다. 그의 원정은 매질과 오해로 끝나고, 종자는 약속받은 섬을 계속 기다린다. 소설은 이상과 세계의 간극, 그리고 한 사람의 광기가 그를 비웃는 이들에 대해 드러내는 것을 살핀다. 세르반테스는 자기 작품의 주석가들까지 만들어 내는 이야기 속에 소극과 우수를 뒤섞는다.
줄별 동기화 방식으로 읽는 이중 언어 학습법의 장점
원문 한 줄 바로 아래, 같은 높이에 번역이 놓입니다. 지금 어디를 읽고 있는지 헤맬 일이 없습니다. 시선을 한 칸 내리면 방금 읽은 문장이 그대로 있습니다. 아직 서툰 언어로 된 책을 중간에 놓지 않고 끝까지 읽어낼 수 있고, 두 텍스트를 거의 단어 단위로 견줘볼 수 있는 배치입니다.
이 발췌본은 이 책이 아니라 목록의 다른 책으로 방식을 보여 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