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파선의 유일한 생존자 로빈슨 크루소는 무인도에 떠밀려 온다. 그는 난파선에서 건진 것들로 거처를 짓고, 곡식을 기르고 염소를 치는 법을 익히며, 기둥에 금을 그어 날짜를 센다. 홀로 여러 해를 보낸 어느 날, 그는 모래밭에서 맨발 자국 하나를 발견한다.
모든 표류기에 영감을 준 최초의 위대한 생존 소설이며, 프라이데이라는 이름은 로빈슨만큼이나 유명해졌다.
로빈슨이 일기처럼 직접 들려주는 모험이라 배우고 있는 언어로 쉽게 읽힌다.
대니얼 디포
난파선의 유일한 생존자 로빈슨 크루소는 무인도에 떠밀려 온다. 그는 난파선에서 건진 것들로 거처를 짓고, 곡식을 기르고 염소를 치는 법을 익히며, 기둥에 금을 그어 날짜를 센다. 홀로 여러 해를 보낸 어느 날, 그는 모래밭에서 맨발 자국 하나를 발견한다.
모든 표류기에 영감을 준 최초의 위대한 생존 소설이며, 프라이데이라는 이름은 로빈슨만큼이나 유명해졌다.
로빈슨이 일기처럼 직접 들려주는 모험이라 배우고 있는 언어로 쉽게 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