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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머신

허버트 조지 웰스

타임머신

종이책: €19.99

디지털: €7.99

원본 출판
1895
페이지
255
난이도
쉬움
장르
공상과학
기분
내일을 상상하기, 경이로움 느끼기, 세상을 사유하기
번역 출처
영어

책 줄거리

한 영국 발명가가 친구들에게 시간도 다른 차원과 같은 하나의 차원이라고 설명한 뒤, 자신이 만든 기계를 타고 떠난다. 지쳐서 돌아온 그는 아득히 먼 미래를 이야기한다. 그곳에서는 연약하고 근심 없는 종족 엘로이가 정원 속에서 살고, 다른 존재들은 땅 밑에 숨어 산다.

시간 여행이 소설의 큰 주제가 된 것은 바로 이 책부터다. H. G. 웰스는 부자와 가난한 사람 사이의 골이 수천 년 동안 깊어진다면 인류가 어떻게 될지 상상한다.

친구들 사이에 들려주는 이야기처럼 쓰여, 이 짧은 소설은 배우고 있는 언어로 쉽게 읽힌다.

줄거리

기계를 잃고 미래에 갇히다. 영국의 한 과학자가 시간을 여행하는 기계를 만든다. 그가 도착한 곳은 아주 먼 미래, 거대한 정원 한가운데의 커다란 흰 조각상 옆이다. 그는 주변을 살펴보려고 기계를 그곳에 두고 떠난다. 저녁에 돌아와 보니 기계가 사라졌다. 기계 없이는 다시는 집으로 돌아갈 수 없다.

작품의 세계

공장과 과학자의 나라, 영국. 19세기 말, 영국은 공장으로 뒤덮여 있다. 부자들은 아름다운 동네에 살고, 노동자들은 어두운 거리에 빽빽이 모여 산다. 과학자들은 생물의 종이 수백만 년에 걸쳐 변한다는 사실도 밝혀낸다. 이 책은 아주 먼 미래에 인간이 어떻게 될지를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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