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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러비의 청구

프랜시스 버넷

윌러비의 청구

원본 출판
1876
이중 언어 판
2026년 6월 12일
페이지
757
난이도
★☆☆
장르
로맨스, 범죄와 스릴러
번역 출처
영어

책 줄거리

미국 장편소설. 19세기 중반, 노스캐롤라이나의 산골에서 테네시 명문가의 눈 밖에 난 아들 톰 드 윌러비는 외딴 네거리에서 잡화점과 우체국을 운영한다. 몸집이 거대하고 게으르지만 이웃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그는 어느 날, 낯선 젊은 엄마가 막 세상을 떠난 갓난아기 시바를 거두어 홀로 키운다. 여러 해가 지나 가난하고 의지할 곳 없는 조카 루퍼트가 찾아온다. 남북전쟁으로 집안은 몰락했지만, 워싱턴 정부에 내는 배상 청구가 가문의 재산을 되찾아 줄지도 모른다. 스스로 선택한 가족을 그린 따뜻하고 유머 넘치는 이야기.

줄거리

덩치 크고 착한 남자가 어린 소녀를 키우다. 거구의 톰 드 윌러비는 자신을 놀리는 부유한 가족을 떠나 산골에 가게를 연다.

작품의 세계

산골에서 워싱턴으로. 이야기는 미국 남부 노스캐롤라이나의 산골, 외딴 농장과 붉은 흙길 사이에서 시작된다. 이어서 무대는 남북 전쟁(1861–1865)이 끝난 뒤의 워싱턴으로 옮겨 간다. 많은 사람이 전쟁으로 잃은 것을 정부에 보상받으려고 그곳에 모여든다. 의회가 열리는 국회의사당에서는 결국 모두가 산에서 온 거구의 상인 톰을 알게 된다.

작가

첫 이야기를 부치려고 딴 야생 포도. 프랜시스 호지슨 버넷은 영국 맨체스터에서 태어났다. 열다섯 살에 가족과 함께 미국 남부의 테네시로 이주했다. 잡지에 이야기를 보내고 싶었지만 종이와 우표를 살 돈이 없었다. 그래서 여동생과 함께 숲에서 야생 포도를 따서 시장에 내다 팔았다. 잡지는 그녀의 이야기 두 편을 사들였다. 훗날 워싱턴에 살 때는 매주 화요일 저녁마다 정치인들이 그녀의 집을…

줄별 동기화 방식으로 읽는 이중 언어 학습법의 장점

원문 한 줄 바로 아래, 같은 높이에 번역이 놓입니다. 지금 어디를 읽고 있는지 헤맬 일이 없습니다. 시선을 한 칸 내리면 방금 읽은 문장이 그대로 있습니다. 아직 서툰 언어로 된 책을 중간에 놓지 않고 끝까지 읽어낼 수 있고, 두 텍스트를 거의 단어 단위로 견줘볼 수 있는 배치입니다.

이 발췌본은 이 책이 아니라 목록의 다른 책으로 방식을 보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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